A(k)pple land

“당신 사과는 그릴 줄 알아?”

A(k)pple land

“당신 사과는 그릴 줄 알아?”
사이버 세상에서 일어나는 무분별한 비방 문화. 익명이라는 가면을 쓰고 등장한 ‘사이버불링(CyberBullying)’.
글로벌 사회 현상을 예술을 통해 온라인 세계가 가진 본연의 역할이 건강하게 쓰일 수 있도록 ‘사과’를 폰트로 제작했다.
‘사과폰트’는 말과 글을 넘어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언어 순환의 기능과 언어 초월의 의미이며, 성숙한 온라인 댓글 문화를 실현하고 실천하기 위한 간절한 바람도 담았다. 사과를 통해 자정(自淨)하는 사이버 유토피아를 꿈꾼다.

A(k)pple land, 52sec, Media art, 2022

A(k)pple land

“당신 사과는 그릴 줄 알아?”
사이버 세상에서 일어나는 무분별한 비방 문화. 익명이라는 가면을 쓰고 등장한 ‘사이버불링(CyberBullying)’.
글로벌 사회 현상을 예술을 통해 온라인 세계가 가진 본연의 역할이 건강하게 쓰일 수 있도록 ‘사과’를 폰트로 제작했다.
‘사과폰트’는 말과 글을 넘어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언어 순환의 기능과 언어 초월의 의미이며, 성숙한 온라인 댓글 문화를 실현하고 실천하기 위한 간절한 바람도 담았다. 사과를 통해 자정(自淨)하는 사이버 유토피아를 꿈꾼다.

Passion leads to success

Some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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